세션 9.


  BDSM 세션.

  타작, 소피, 셰프, 그리고 당신, 그리고 카메라로 핥을 당신이 참여한다.

  섭외해 둔 현역의 셰프가 나체의 당신을 접시로 써서 라이브로 사시미 한 상을 낸다. 나머지 참여자는 그 한 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다. 이 모든 과정을 두 번째 당신이 카메라로 핥아, 사진으로 남긴다. 예쁜 사진이 목적이 아니다. 정말로 피사체를 핥듯이 내밀한 욕망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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