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8.


  BDSM 세션.

  타작, 소피, 당신이 참여한다.

  당신은 한 가지 가면(역할)을 부여받는다. 가면 속에서 당신은 타작과 소피 두 사람의 슬레이브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부정적이다. 두 사람은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반나절 이상의 짧지 않은 동반 나들이가 그 기회다. 이 나들이 동안 당신은 타작과 소피 두 사람에게 자신이 좋은 슬레이브가 될 수 있음을 어필해야 하고, 설득해내야 한다. 어쩌면 두 사람이 당신을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을 계속 지켜볼 것이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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