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 세션.
타작, 소피, 그리고 탑 성향자로 알려지고 활동해 왔지만, 어느새 바텀으로의 플레이에 호기심을 넘은 감정을 가져 버렸고, 그걸 차마 드러내지 못 하고 사는 당신이 참여한다.
세션은 전체적으로 타작이 당신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라고 지시하고, 당신이 소피에게 어떠한 행동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과정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다.
예를 들어,
타작은 당신에게 왼쪽 팔을 들라고 지시한다. 당신은 이를 수행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이어서 당신은 소피에게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고 부탁한다. 소피는 이를 수행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이 한 사이클이 지난 후 당신의 기분과 감상을 듣고 대화한다. 그리고선 다음 사이클로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이러한 과정의 반복이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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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세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