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 세션.
타작, 소피, 그리고 당신이 참여한다.
목줄을 차면 당신은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고, 손을 사람처럼 쓸 수 없다. 아무도 목줄을 잡지 않고 있을 때엔 이동할 수 없다. 이러한 조건 아래에서 당신은 타작과 소피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우리는 정해진 시간마다 세션을 지속할지 중단할지를 물을 것이고, 당신이 지속을 선택하면 세션은 계속 진행된다.
개 흉내를 낼 필요는 없다. 이 세션은 도그플(dog play)과는 다르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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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세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