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4.


  BDSM 세션.

  타작, 소피, 그리고 당신이 참여한다.

  타작은 케인 등 도구를 사용해 당신을 스팽킹한다. 스팽킹이 진행되는 동안, 당신은 소피와 손을 맞잡거나 껴안는 등 신체적으로 접촉하여 서로의 존재를 느끼며 감각을 공유한다. 일정 간격마다 당신은 감각과 감정, 생각, 그리고 스팽킹을 계속 진행할지 여부 등을 소피에게 속삭이듯 전한다.

  이 세션은 더 강한 스팽킹이나 더 많은 스팽킹에 그 목적이 있지 않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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