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 세션.
타작과 소피, 그리고 당신이 참여한다.
당신은 우리와 대화한다. 다만 대화하는 동안 타작과 소피의 지시에 따라 옷을 하나씩 벗어 가며, 끝에 가서는 완전한 나체가 된 채로 대화를 이어가게 될 뿐이다. 만약 위생 등 이유로 필요하다면 최소한의 의복을 갖출 수는 있다.
참여하는 당신은 자발적인 신청자여야 한다. 성별, 지향, 성향 등은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이 세션에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우리는 공개하지 않는다. 참여자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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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세션들
